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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나비

문서 3개

백준_동경

유혈, 고문, 백 대령 미혼선배님. 백호태는 의금부 17호실 준장을 그렇게 불렀다. 당연한 호칭이었다. 군 장교로서 밟아온 코스 그 길의 위엔 언제나 금□□이 있었으니. 백호태는 제 앞에 금□□이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했다. 사관학교에서도 군인으로 첫발을 내디뎠을 때에도 모든 길의 앞에는 그가 있었으니까. 누군가는 그러한 인물이 눈앞에 있다면 질투가 나지 ...

2026. 1. 4.

백준 (19)_여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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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1. 5.

별이 지던 날

부제: 자우림_있지

자우림 _ 있지있지어제는 하늘이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

2026. 1. 11.

별이 지던 날